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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해외] 美 국채의 장.단기 금리역전, 경기 침체 우려감 속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세

  • 작성일 : 2019-03-29 16:20:15
  • 조회수 : 601
美 국채의 장.단기 금리역전, 경기 침체 우려감 속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경기침체의 전조로 불리는 미 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2007년 이후 12년만에 현실화 되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감으로 급락세를 보였다. 이후 美中 무역회담 재개에 따른 기대감과 美 국채 금리 하락 진정 등의 영향으로 美 증시는 소폭 반등 했다. 상해종합지수는 무역 협상 경계심과 부동산, 정보기술, 농산물 관련주 등 주요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하락 마감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영국의 유럽연합(EU) 이탈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7% 하락했다. 그중 남미신흥국주식이 -6.94%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하락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가 1.31%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부동산형(0.50%), 해외채권형이(0.27%)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채권혼합형(-0.23%), 해외주식혼합형(-0.15%), 커머더티형이(-0.13%)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06억원 증가한 35조 5697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890억원 감소한 21조 852억원으로 집계되었
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53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9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42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43억원 증가하였고,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141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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