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서치투자정보
  • 펀드시황

[4/12 국내] 외국인 대규모 매수세 유입, 국내 주식시장 강세

  • 작성일 : 2019-04-12 15:58:04
  • 조회수 : 324
외국인 대규모 매수세 유입, 국내 주식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미국이 에어버스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며 미국-EU간 무역마찰 우려가 고조되고,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81% 상승,  코스닥 지수는 1.98%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4.70%), 섬유의복업(4.42%), 비금속,광물제품업(4.42%)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업(-2.88%), 은행업(-1.32%)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2%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 1.67%, 일반주식 펀드 0.74%, 배당주식 펀드 0.67%, K200인덱스 펀드가 0.43%를 기록했다.





美 연준, 유럽중앙은행 연내 금리 동결 기조, 채권 시장 보합권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기록했다. 주 중반까지 미 연준(FOMC) 의사록공개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 후반 금리 동결 기조에 대한 발표 이후 소폭 하락했으나 50년물 입찰의 영향으로 약세로 마무리 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90bp 상승한 1.752%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1.40bp 상승한 1.731%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0.70bp 상승한 1.762%, 10년물 금리는 0.00bp 상승한 1.872%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4%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 0.05%, 일반채권 펀드 0.04%, 우량채권 펀드 0.04%, 초단기채권 펀드 0.04%를 기록했다.





국내 자금 동향

4월 12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5966억원 감소한 199조 634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1543억원 감소한 210조 138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998억원 감소한 30조 62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99억원 증가한 30조 45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680억원 증가한 21조 88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880억원 증가한 22조 636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1780억원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