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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해외] 미중 제조업 지표 반등,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 작성일 : 2019-04-05 15: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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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제조업 지표 반등,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수가 일제히 반등하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줄였지만 IMF 총재의 세계 경기 둔화에 대한 발언으로 상승폭을 제한 했다. 이후 미중 무역협상의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 반등과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속 에서 상승했으나 브렉시트의 우려 지속으로 상승폭을 제한 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97% 상승했다. 그 중 아시아태평양주식(ex J)이 3.66%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가 3.43%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17%), 해외채권혼합형(1.01%), 커머더티형(0.09%), 해외채권형(0.06%)이 플러스 수익률을, 해외부동산형이(-0.02%)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88억원 증가한 35조 5786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973억원 감소한 20조 987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006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0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56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4219억원 증가하였고, 유럽신흥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8억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