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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 펀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펀드는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주식펀드, 채권펀드, 섹터펀드, 재간접 펀드 등 그 유형 뿐 아니라 이름마저 다양해서 펀드를 고르기가 더욱 힘듭니다.

    그러므로 펀드에 투자하기 이전에 펀드의 종류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선 펀드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투자대상과 투자스타일, 투자지역, 운용전략 등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펀드는 어디에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크게 주식펀드와 채권펀드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과 채권의 비율에 따라 혼합형의 펀드로도 나눠집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식이나 채권이 아닌 다양한 투자처에 투자하는 대안 펀드들이 선보이고 있어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투자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투자하는 성장형 펀드라도 모든 펀드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저마다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가졌듯이 펀드도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갖고 있습니다.

    성장주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가 있는 반면, 가치주에 투자를 하는 펀드도 있으며 대형주를 선호하는 펀드가 있는가 하면 중소형주를 좋아하는 펀드도 있습니다. 펀드에서는 이를 투자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주식 편입비율이 똑같이 높더라도 펀드의 투자스타일에 따라 성과는 크게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시장 흐름에 따라 성과가 나타나는 패턴도 매우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펀드는 투자지역이나 운용전략, 펀드의 쓰임새나 세제 혜택 등에 따라 더욱 세분화 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펀드의 종류
    투자대상 주식/채권/혼합/MMF/파생상품/부동산/실물자산/특별자산
    투자스타일 가치/성장, 대형/중소형, 고등급/저등급, 단기/장기
    투자지역 국내/해외
    운용전략 액티브/패시브
    간투법상 유형 증권/파생/부동산/실물/단기금융/재간접/특별자산
    ETF/종류형/전환형/모자형/기업구조조정형/기업인수형/PEF
    타법규제펀드 금전신탁/변액보험/REITs/랩어카운트/SOC/선박
  • 투자대상에 따른 분류
    배당주 펀드

    배당주 펀드는 펀드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한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배당성향(배당금총액/당기순이익), 배당수익률(주당배당금/주가)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따라서 각 운용사마다 배당주에 대한 정의는 달라질 수 있고 이는 펀드가 투자하는 종목이 틀려져 펀드수익률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제외한다면 배당주 펀드의 수익원천도 다른 펀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즉, 주식의 배당수익과 주식의 매매차익입니다.

    배당주 펀드의 주요 특징은 종목 구성시 시가총액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시장내에서 삼성전자의 비중이 어찌됐건 배당주 펀드는 자기 갈 길로 갑니다.

    또 다른 특징은, 배당주 펀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들 종목의 특징 중 하나는 주가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고, 따라서 펀드 수익률의 변동성도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험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배당시즌이 되었다 하더라도 펀드수익률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배당수익보다는 주가의 변동성입니다. 우리가 배당주 펀드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는 것은 장기투자를 통해 주가의 변동성 위험에서 벗어나면서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거두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종목들의 주가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라는 특징도 있습니다.

    SRI펀드

    SRI(Social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펀드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즉, 투자대상 기업을 선정할 때 기업의 재무제표나 성장가능성 등 수익성은 물론 해당기업의 경영활동이 친환경적인지, 사회적 윤리에 부합한지 그리고 지배구조는 선진적인지 등을 꼼꼼히 따리는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임 있는 투자 방식에서 고려하는 주제들은 크게 사회.윤리.환경으로 압축됩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소극적이거나 적극적인 방식을 사용합니다.소극적 방식은 주가 상승이 예견되더라도 담배.도박.포르노.무기생산.환경오염.부패 등과 연관된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적극적인 방식은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기업 중 균등한 기회 보장, 다양성 확대, 재생 에너지 관련 및 친환경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익보다 가치를 우선하진 않지만 최소한 동등한 입장에서 투자 활동을 한다는 측면에서 일반적인 투자와 다릅니다.

    섹터펀드

    섹터펀드는 지역이나 국가보다는 특정 산업분야별로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업종별 펀드라고도 불리며 바이오, 건강산업, 금융업, 통신산업, 소비재 산업 등 특정산업에 특화해 펀드를 구성합니다. 즉, 경기사이클에 따라 유망하다고 판단되는 특정 산업에만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투자대상은 바이오주, 기술주, 금융주 등 특정 업종 주식이 되기도 하고 금, 에너지, 부동산 등 실물에 투자하기도 합니다. 섹터펀드는 특정 업종에 집중하는 대신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투자 대상을 전 세계로 넓히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섹터 펀드 투자는 일반적인 주식펀드 투자와 달리 세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 세계 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주식펀드는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믿는다면 장기간 묻어 두는 방식의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에 반해 섹터 펀드는 해당 업종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한 뒤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고 상황이 종료되면 신속하게 환매하는 타이밍 투자가 필요합니다. 섹터 펀드는 실물경제의 특이 현상으로 인해 수익률이 급등하다가도 조그만 상황 변화에도 수익률이 급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섹터 펀드는 해외 펀드에 처음 투자하는 고객보다 글로벌주식펀드에 이미 가입한 투자자가 몇 개의 섹터 펀드에 추가 투자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섹터 펀드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펀드 이름으로 나눠 보면 인프라.천연자원.농수산물.원자재.럭셔리.친환경.물.금.광업 펀드 등입니다. 문제는 펀드 이름만으로 펀드의 운용 특성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인프라 펀드 중에는 가스.도로.철도.항만 등 실제 공공서비스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도 있고, 공공재는 물론 운송업.기계.운수장비 등 투자 범위가 더 광범위한 펀드도 있습니다. 천연자원과 원자재는 비슷하게 들리지만 일부 업종에 대한 투자 여부에 따라 구분되고, 친환경은 물.농수산물 업종과 상당 부분 중첩됩니다.

    섹터 펀드의 업종 구분은 표준산업분류와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어 봐야 해석이 가능합니다. 나아가 해당 섹터지수 및 글로벌주가지수의 10년 이상 장기 수익률 비교는 물론 업종 전망 자료를 검토한 뒤 투자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펀드

    부동산 펀드는 직접 투자나 주식형 펀드보다 기대수익률은 낮지만 위험도가 낮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는 상품입니다.

    부동산펀드는 크게 세종류로 볼 수 있는데 직접 토지를 매입한 뒤 건물을 지어 매각하는 개발형과 상업용 건물을 매입해 임대수수료를 챙기는 임대형, 일정한 이자를 받기로 하고 개발 사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형입니다.

    국내에서 설정된 부동산 펀드 중 68%를 차지하고 있는 게 대출형 펀드이구요. 임대형은 31%, 개발형은 1%에 불과합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기대수익률도 달라질 텐데요. 대출형의 기대수익률은 연 6~8%, 임대형은 연 7~9% 정도로 채권형 펀드보다 2~3%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부동산 펀드에 투자할 때에는 만기가 길고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부동산펀드는 대부분 환매 이후에는 계약기간동안 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 펀드이므로 목돈이 오랫동안 묶일 수도 있습니다. 만일 환금성을 높이고 싶다면 증시에 상장된 부동산투자회사인 리츠(REITs) 주식이나 해외부동산 재간접펀드에 투자하면 유동성을 확보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부동산 펀드에 투자할 때에는 '묻지마 투자'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펀드 약관과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구체적인 안정자치를 확인하고 해당 물건의 시공사가 믿을만한 곳인지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또 내집을 사듯 현지 답사를 통해 입지가 좋은지, 임대가 잘 될지 등을 살펴본다면 투자성공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가치주/성장주

    주식형 펀드라도 어떤 종목을 편입하느냐에 따라 성장주 펀드인지 가치주 펀드인지 분류됩니다.

    가치주 펀드란 수익·자산 대비 저평가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며, 성장주 펀드는 현재 수익성보다 미래 성장성이 높은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를 지칭한다.

    가치주는 실적이나 자산에 비해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됨으로써 내재가치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따라서 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는 기업 가운데 미래에 기대되는 성장의 원천이나 현재의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성장요인이 주요 관심 대상인 성장형과 구분됩니다.

    가치주는 보통 자산가치 우량주 정도로 해석되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가치주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투자형태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가치주에 대한 인식은 비록 고성장은 아닐지라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고배당을 실시해 주주를 중시하는 기업의 주식을 가리키는 용어로 개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성장주는 보통 수익률 상승률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현재는 그다지 성장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장래 신제품이나 신기술 등이 수익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주식도 성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주의 요건으로는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동일업계에서의 시장점유율이 우월하며 영업실적의 지속적인 증가를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주와 가치주 펀드는 주가수익비율(PER).주가순자산비율(PBR) 등을 따져 이들 비율이 낮은 종목은 가치형, 중간은 혼합형, 비율이 높은 종목은 성장형으로 나누게 됩니다.

    대형주/중형주/소형주 펀드

    주식형 펀드는 보통 투자 대상에 따라 운용 스타일을 9가지로 구분하게 됩니다. 우선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대형, 중형, 소형 등 3개로 나눕니다.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를 나누는 기준은 유가증권 시장에서의 시가총액 비중에 따른 구분인데, 대형주는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중형주는 101-300위, 소형주는 301위 이하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제로인에서는 대형주는 시가총액 상위 5%이내, 중형주는 20% 이내, 그 외를 소형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형주는 유동 주식수가 많고 주식 분포가 고르며 기관투자가들이 많이 가지고 있어 주가의 변동폭이 중/소형주에 비해 비교적 작은 편입니다.

  • 구조에 따른 분류
    재간접 펀드

    재간접 펀드란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대부분 실적이 검증된 우수한 펀드를 선별해 투자하기 때문에 분산투자효과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직접 투자의 리스크를 크게 줄일수 있다는 것도 재간접 펀드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간접 펀드는 펀드 투자단계를 한단계 더 거치기 때문에 판매보수 및 운용 보수를 이중으로 지급하는 결과를 초래해 비용부담이 일반펀드에 비해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펀드의 명확한 투자전략이나 운용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펀드를 해지할 때 일반 펀드에 비해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일반펀드가 환매요청일로부터 4일 정도 지나면 투자금을 찾을 수 있는 반면 재간접펀드는 환매요청후 돈을 찾기까지 7~9일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모자펀드

    모자펀드란 여러개의 자(子)펀드를 통해 투자자금을 조달해 1개 또는 성질을 달리하는 몇개의 모펀드(母)에서 통합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펀드를 다른 펀드에 투자한다는 점에서는 재간접펀드와 성격은 비슷하지만 모자펀드의 경우에는 동일한 운용사에 의해 관리된다는 점에서는 차별화돼 있습니다.

    모자펀드는 성격이 비슷한 여러개의 자신탁을 집중관리함에 따른 비용의 감소와 운용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만들어진 펀드입니다.

    종류형 펀드

    최근 주식형 펀드에 가입할 때 '00펀드 Class A', '00펀드 Class B'처럼 앞부분의 펀드 이름을 같지만 뒷부분만 다른 펀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펀드를 멀티클래스 펀드(Multiple Class Fund, 종류형 펀드)라고 부릅니다.

    멀티클래스 펀드란 하나의 펀드 안에서 투자자 그룹(클래스)별로 서로 다른 판매보수와 수수료 체계를 적용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보수와 수수료의 차이로 클래스별 기준가격은 다르게 산출되지만 각 클래스는 하나의 펀드로 간주돼 통합 운용되므로 자산운용 및 평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지난 2006년 7월 금융감독위원회가 장기투자의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멀티클래스 펀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채권형과 혼합형 펀드의 표준신탁약관에 멀티클래스 펀드를 추가하고 주식형 펀드는 멀티클래스 펀드 형태만으로 신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펀드의 명칭도 통일화 시켜 그 이름만 봐도 수수료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06년 8월 이후 설정된 멀티클래스 펀드는 수수료 부과형태에 따라 선취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는 A, 후취수수료는 B, 선취와 후취 수수료가 없는 펀드는 C, 둘 다 부과하는 펀드는 D로 표기됩니다.

    멀티클래스 펀드는 투자자 그룹별로 운용보수 수준을 각각 다르게 적용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기간이나 금액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운용보수율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멀티클래스 펀드는 상품에 따라 수수료 체계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가입전에 투자자가 스스로 충분한 정보를 찾아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엠브렐러 펀드

    전용펀드 등 다양한 자(子)펀드를 거느리고 있는 펀드입니다. 그 모양이 우산 같다고 하여 붙여진 엄브렐러 펀드는 하나의 펀드아래 성격이 서로 다른 여러개의 하위펀드가 구성돼 있는 형태로 하위펀드들 사이에서 전환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주가 상황에 따라 상승장이 예상된다면 성장형 펀드나 인덱스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내고 하락장에서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리버스 인덱스 펀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세판단이 곤란할때에는 MMF에 대기하고 있다가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다른 하위펀드로 옮겨탈수도 있습니다.

    보통펀드의 경우 환매수수료 등으로 펀드의 전환이 자유롭지 않은데 비해 엄브렐러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수수료 부담없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랩어카운트

    랩 어카운트란 여러 가지 종류의 자산운용 관련 서비스를 하나로 구성하여 고객 기호에 맞게 구성해 제공하는 자산종합관리계좌를 말합니다.

    즉, 투자자가 증권회사에 돈을 맡기고 일정한 수수료를 지불하면 증권회사에서 알아서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운용해주고, 위탁수수료 운용보수 투자자문 등 계좌운용에 관한 모든 비용과 서비스도 총괄해 운용해 줍니다.

    랩 어카운트는 증권사 전문가에게 '돈을 알아서 굴려달라'고 완전히 맡겨 버린다는 점에서는 간접투자 상품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랩 중에서도 운용 방식에 따라 직접·간접투자형으로 나뉜다. 고객 계좌에서 바로 주식을 매입해 운용하면 '직접투자형'이고 다른 펀드에 투자하면 '간접투자형'이 되는 식입니다.

    그렇다면 랩어카운트와 펀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랩은 투자자의 돈을 모아 '공동 투자'하는 펀드와 달리 계좌 단위로 별도 운용하기 때문에 '규모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지만, 덩치가 작아 시장상황에 따른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펀드와 달리 고객 계좌에서 바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현황을 실시간으로 HTS(홈트레이딩 시스템)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또 본인 명의의 계좌에 주식이 들어있기 때문에 배당은 물론, 주주로서의 권리도 행사할 수 있으며 수수료가 싼 점도 강점입니다. 펀드와 달리 해지할 때도 수수료를 물지 않고 주식 매매 수수료도 없지만 대신 운용수수료를 연 2% 안팎 부담해야 합니다.

    단, 랩어카운트는 증권사와 랩 매니저의 운용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고, 아직까지 대부분의 상품이 최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식으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 투자목적에 따른 분류
    퇴직연금 펀드

    퇴직연금은 저금리 시대 노후생활보장을 위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퇴직금제도를 연금 형태로 바꿔주는 제도로서 노후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퇴직연금제도는 기본적으로 근로자의 노후 생활을 안정시켜서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이를 잘 활용한다면 퇴직후의 안정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제도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퇴직연금 제도의 종류>

    (1)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근로자가 지급받을 퇴직급여의 수준이 사전에 결정되어 있고, 사용자(기업)가 납입하는 부담금액은 적립금 운용결과에 따라 변동되는 퇴직연금제도를 말합니다.

    따라서 기금 운용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근로자의 연금급여 수준은 보장받게 됩니다. 반면에 기금 운용의 리스크를 사용주가 부담하게 되며, 제도적으로 확정된 연금 급여는 일종의 근로자에 대한 장기 채무에 해당하여 사용주에게 부담이 주어지는 제도입니다.

    그리고 DB형 제도는 최종 급여가 확정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대부분의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보장 장치가 명확하지 않아서 실질 가치의 보전이 용이치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사업장에서 정년까지 고용되어 있을 경우는 DB형의 장점이 크나, 중간에 퇴직하거나 사업장 이동이 잦을 경우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2)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

    사용자(기업)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퇴직 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연금 제도를 말합니다. 사용자가 연간 임금 총액의 1/12이상의 금액을 노사가 퇴직연금 규약에서 선정한 금융기관들의 근로자 개인별 계좌에 적립하면 됩니다.

    근로자는 금융기관이 선정 제시하는 운용방법을 선택하여 적립금을 운용하고 금융기관은 근로자의 지시에 따라 운용하여 근로자에게 연금 또는 일시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금 운용의 리스크 부담이 전적으로 근로자에게 귀속되므로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퇴직급여의 최종 수준이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근로자는 기금운용을 위해 좋은 투자상품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근로자는 사용자(기업)가 적립한 금액 외에 근로자가 추가로 납입할 수 있는데, 이때 추가로 적립한 금액에 대해서는 연말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근로자가 전직이나 퇴직을 하였더라도 55세가 안된 경우에는 본인 명의의 개인형 퇴직연금계좌에 납입한 후에 세제혜택을 받으며 연금 등의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평균근속기간 단축, 비정규직 근로자 증가 및 연봉제 확산등으로 퇴직금이 소액 생활자금으로 소진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근로자의 노후소득보장이라는 퇴직연금제도의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퇴직연금 운용방법>

    퇴직연금사업자는 연간 2회 이상 위험과 수익구조가 서로 다른 세가지 이상의 적립금 운용방법을 퇴직연금 가입자(근로자)에게 제시하여야 합니다.

    이 때에는 원리금을 보장해 주는 운용방법이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퇴직연금 펀드는 실적배당형 운용방법에 제시되는 펀드들을 말하며, 퇴직연금 DC형 가입자와 IRP가입자는 추가 납입분에 대하여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 퇴직연금 가이드북( KG제로인 퇴직연금연구소, 2015년 5월 15일)

  • 투자지역에 따른 분류
    국내투자펀드
    펀드는 어느 지역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국내형 펀드와 해외형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 국내형 펀드는 말 그대로 국내 주식 및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해외투자펀드

    해외에 투자하는 펀드 중 운용주체가 국내 운용사일 경우 역내펀드(On-shore fund)라고 합니다.

    역내 펀드의 경우 국내 운용사가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운용사가 자체적으로 환헤지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은 환율 변동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해외펀드 중 외국운용사가 외국에서 설정한 펀드를 역외 펀드(Off-shore fund)라고 합니다.

    역외 펀드는 매매차익에 과세를 하지 않거나 엄격한 규제가 없는 지역에서 설정함에 따라 투자자가 속한 특정 국가의 조세제도나 운용상의 제약을 피할 수 있고 조세, 금융, 행정 등 여러 면에서 유리합니다. 하지만 역내펀드와 달리 역외펀드는 투자지역의 통화로 환전해 가입해야 하며 수익률 또한 해당 통화로 계산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펀드 가입시 환헤지 여부 를 투자자가 선택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운용전략에 따른 분류
    패시브 펀드

    패시브 펀드(Passive Fund)란 초과수익 보다는 안정적인 기준치만큼의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특정 지수를 따라 가도록 설정된 인덱스펀드를 말합니다. 지수만큼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운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보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게 특징입니다.

    따라서 펀드매니저 개인의 역량보다는 운용사의 지수복제기술과 운용시스템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덱스 펀드는 개별 종목을 일일이 분석하지 않고도 시장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고 운용이 투명하며 지수대비 수익이 부진할 가능성이 적다는 점 등이 인덱스 펀드의 장점입니다.

    인덱스 펀드는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분산투자로 개별 종목의 비체계적인 위험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고, 매매 회전률이 상대적으로 적어 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구성 등 운용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인덱스펀드와 비슷한 상품으로 상장지수펀드(ETF)가 있습니다. KOSPI200처럼 특정 지수와 연동이 되는 지수 연동형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일반 주식처럼 매매하는 투자상품을 말합니다. ETF는 거래소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증권사에서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하면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증권사를 통해 개별종목처럼 자유롭게 본인이 원하는 가격에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펀드 투자와 달리 가입이나 해지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서 간편하며 매매시 거래세(주식 0.3%)가 면제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 주식형펀드에 비해 운용보수(연 0.52% 가량)도 저렴합니다.

    액티브 펀드

    액티브 펀드(Active Fund)란 펀드매니저가 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편입비율과 투자종목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전체 주식 중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면서 강세장이 기대되면 주식편입비율을 높여 수익을 늘리고, 반대로 약세장이 예상되면 주식편입비율을 줄여 주식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는 펀드를 말합니다.

    액티브 펀드는 기준수익률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만들어진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받아들여질 수 있는 위험수준 하에서 최대의 수익을 얻고자 하는 펀드인 것입니다.

  • 기타 특수 펀드
    SOC 펀드

    SOC(사회간접자본시설) 펀드란 기관이나 개인투자자로부터 모은 돈으로 도로, 항만, 터널 등 국가기간시설을 건설한 뒤 도로통행료와 항만사용료 등의 수입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특히 사회, 경제활동에 꼭 필요한 자산으로 정치·경제적 충격에 대한 낮은 민감도, 인플레이션 헤지기능 및 주식시장과의 낮은 상관관계 등으로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SOC는 건설기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10∼20년의 장기 투자 성격을 갖지만 안정적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밖에 세계적으로 공공영역에서 정부의 역할이 줄어드는 추세이기 때문에 SOC건설과 영업에 대한 투자영역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SOC펀드는 운영 수익 일부분을 이자형식으로 받는 수익형 민자사업(BTO)과 정부가 임대료 명목으로 일정 수익을 보장해 주는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 등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BTL(Build-Transfer-Lease) 펀드란 인프라펀드의 일종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각종 SOC에 투자하고,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용료를 민간자본에 지급하는 방식의 사업입니다. 다만 도로, 항만, 경전철 등 대규모 사업에 투자되는 민간투자사업(BTO)과는 달리 학교나 군 주거시설, 공공임대주택, 아동보육 및 노인요양시설, 보건의료시설, 문화시설 등에 투자돼 단위사업별 규모가 평균 400억원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반면 BTO(Build Transfer Operate) 펀드는 주로 사모형태로 자금을 조달해 민간이 공공시설물 투자 후 국가나 지자체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리스료 명목으로 이익을 일정기간 동안 상환 받는 펀드를 말합니다.

    PEF(Private Equity Fundㆍ사모투자펀드)

    PEF(Private Equity Fundㆍ사모투자펀드)란 소수의 개인 및 기관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집하여 기업을 인수해 가치를 높인 뒤 되팔아 차익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고수익추구펀드입니다.

    `사모`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불특정 다수 대신 소수의 특정인으로 투자자를 한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헤지펀드를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PEF는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신탁업법에서는 100명 이하의 투자자 또는 증권투자회사법(뮤추얼펀드)에서는 50명 이하로 투자자로 그 규모를 규정하고 있으나 운용방법에 있어서는 특정 주식이나 채권을 매매하는 정도에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바이아웃(기업 인수 후 매각)`이라는 특정 기법으로 운용을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저평가된 기업에 자본 참여를 한 후 기업 가치를 높여 되파는 전략이죠. 적대적인 인수ㆍ합병(M&A) 형태가 주를 이루는데 기업 경영에 참여하게 되면 강력한 구조조정, 자산 매각 등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헤지펀드(hedge fund)

    헤지펀드(hedge fund)란 이름 그대로 위험을 `회피(hedge)`해 시장 등락과 상관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절대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입니다.

    소수의 투자가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주식·외환·부동산 등에 투자해 고수익을 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펀드로, 투자·자금조달 등에 있어 정부 규제를 거의 받지 않습니다.

    투자 대상도 제한이 없습니다. 전 세계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금ㆍ원유ㆍ곡물 등 상품시장, 선물ㆍ옵션 등 파생상품시장, 부동산 등을 넘나들며 목표 수익률을 맞춰 가는 형식입니다. 영국·미국계 자본이 주도하는 헤지펀드는 전 세계에 1만여 개(1조5000억 달러 규모)가 활동 중이며, 국내에선 SK 경영권을 흔들었던 '소버린'이나 KT&G와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스틸파트너스' 등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선 법으로 헤지펀드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헤지펀드 설립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사모펀드(PEF)'와의 차이는 소수의 투자가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투자한다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PEF의 경우 투자회사 지분을 10% 이상 의무 보유해야 하고 부동산 투자 등이 금지되는 등 투자대상에 제약이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ELS(ELS : Equity-Linked Securities)

    주가 연계증권 (ELS : Equity-Linked Securities)는 주가 또는 지수의 변동에 따라 만기 지급액이 결정되는 증권으로 투자자는 만기시에 원금+ α 또는 원금의 일정 비율을 받게 되는 상품입니다.

    ELS는 투자 자산의 대부분을 우량 채권에 투자해 원금을 보전하고 일부를 주가지수 옵션 등 금융 파생상품에 투자하게 됩니다.

    ELS처럼 투자자가 요구하는 맞춤식 수익구조를 창출하는 펀드를 구조화펀드(Structured Fund)라고도 하는데요. 이런 펀드들은 특정 조건이 달성되면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증권(ELS) 또는 워런트(Warrant)를 포트폴리오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통상 ELS 또는 워런트는 발행사인 증권사가 기초자산(주식,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종목 옵션 등)을 이용, 만기시 해당조건을 충족하도록 운용하게 됩니다. 이같은 운용방법은 해당증권사의 노하우로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2003년 증권거래법 시행령에 따라 처음 등장한 금융상품으로 장외파생금융상품업 겸영 인가를 받은 증권회사만 발행할 수가 있죠.

    주가지수가 상승할 때 일정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부터 주가지수 등락별 수익률에 차이가 나게 하는 것 등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원금보장형, 원금부분보장형, 원금조건부 보장형의 3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리츠(Reits)

    리츠(Reits)란 주식이나 수익증권 발행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한후 이를 부동산이나 부동산관련 유가증권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부동산에 간접적으로 투자한다는 점에서는 부동산 펀드와 비슷한 개념이기는 하지만 부동산투자신탁이 간투법에 적용을 받는 반면 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적용을 받습니다.

    또한 수익증권 형식의 부동산 투자신탁은 환매가 불가능해 투자대상 부동산이 완공되거나 분양될 때까지 중간에 되팔수가 없지만 리츠는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부동산 펀드에 비해 환금성은 높은 편입니다.

    리츠는 여느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을뿐 아니라 연 2회 배당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리츠는 당기순익의 90%를 의무적으로 배당하고 있는데 이로 인한 배당수익도 매력적입니다. 배당수익률은 대개8~12%로 경기가 좋아져 임대료가 오르면 배당률도 더 높아집니다. 또 운용기간이 끝나는 3~5년 후 부동산을 되팔면 청산배당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의 수익률은 대상 부동산의 가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수익성이 다소 떨어지는 지역에 투자하는 펀드는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분양률이 낮은 경우에는 원리금의 회수가 늦어지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리츠가 어떤 대상에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 제도의 유형
    구분 부동산 투자 제도의 유형
    부동산투자회사(REITs) 기업구조조정REITs(CR-REITs 은행부동산 투자신탁 부동산펀드
    근거법 부동산투자회사법 부동산투자회사법 신탁업법 간접투자산운용업법
    설립인가 건설교통부인가/감독 건설교통부 인가/금융강독위원회 감독 금융감독위원회 등록 금감위 신고
    연속성 여부 상법상 실체형 영속 회사 뮤츄얼 펀드형 한시적 명목회사 회사없음 투자신탁 (법인격없음)
    자본금 500억원 500억원 없음 규제없음
    투자 대상 부동산 및 유가증권 구조조정용 부동산 부동산 및 유가증권 부동산 및 유가증권
    상장 여부 의무화 의무화 불가  
    표방 증권 주식 주식 수익증권 주식/수익증권
    배당 조건 90%이상 임의(※법인세) 표시 이자 임의
    존속 기간 무제한 정관기재 의무 5년(주로 1년 전후) 1~15년
    자산관리/
    업무위탁
    자기 관리 일괄 위탁/관리 은행 또는 위탁관리 위탁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