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證, 월지급식 ELS 판매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7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7.02% 수익을 추구하는 ‘제 180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 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 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월 0.585%(최대 연 7.02%)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1.06%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 시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이고, 전체 기간동안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6%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 상환된다.

모집규모는 3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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