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 투자대안..신한금융투자 '첫스텝80 시리즈 ELS'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저금리 시대에 투자 대안으로 주가연계증권(ELS)이 떠오르는 가운데
‘연 5~8%의 중수익 추구’, ‘높은 조기상환율과 노낙인 구조의 안정성’ 등을 내세운 신한금융투자의 ‘첫스텝80 시리즈 ELS’가 올해에만 3280억원 규모로 판매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상품은 첫 조기상환 베리어를 80%대로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5년 동안 ‘첫스텝80 시리즈 ELS’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을 매일 가입한다고 가정해 시뮬레이션 해 본 결과 첫 조기상환 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85%일 경우 조기상환 확률은 76%로 높게 나타났다.

또 ‘첫스텝80 시리즈 ELS’는 노낙인 구조로 설계돼 손실 확률을 대폭 낮췄다. 노낙인 ELS는 상품의 가입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가격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조기상환평가일 또는 만기상환평가일의 지수가 수익률을 결정하는 구조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고객의 성향과 목표수익률에 부응하고자 수익률과 안정성을 모두 잡은 ‘첫스텝80 시리즈 ELS’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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