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한국투자證 '스탠바이 ELS'에 배타적 사용권 부여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6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의 ‘스탠바이 주가연계증권(ELS)’에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의 ‘스탠바이 ELS’는 발행 후 일정기간 동안 고정 금리를 지급받으며 기초자산 주가를 관측한 후, 기초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최초 기준가격이 결정되는 구조다.

자세한 상품 설명은 홈페이지(www.kof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사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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