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동반자] 한국운용 '한국투자ELS 솔루션 펀드'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금리가 낮아질 대로 낮아진 만큼, 투자자들은 ‘안정적’이면서도 ‘예금금리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 이에 주가연계증권(ELS)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ELS는 수익구조와 위험관리가 복잡해 개인투자자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 이에 고안한 것이 간접상품인 ELS펀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저금리 고령화 시대 대안으로 ‘한국투자ELS지수연계솔루션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파생형)’을 추천한다.

코스피200과 홍콩중국항셍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을 조합한 20개의 ELS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환 조건이 유리해지는 스텝다운형 ELS와 주가하락으로 인한 원금 손실이 없는 노낙인(NO Knock In) ELS만 편입한다. 이에 따라 ELS 투자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상환 조건이 맞으면 약속된 수익을 준다는 점에서 ELS와 동일하지만 추가 납입이 가능하고 중도 환매도 수월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펀드 수익률은 국내 4개 자산평가사가 제공하는 20개 개별ELS 공정가격을 취합하여 산출한 ELS바스켓지수를 기준으로 거래상대방과 수익률을 교환하여 결정된다. 전문가가 선별한 ELS를 4개의 신용평가사가 산출한 공정가격을 적용하기 때문에 경쟁 호가시스템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가격으로 평가할수 있다.

운용은 한국투자증권 ELS전담운용 부서 부서장과 자산운용본부 글로벌 트레이딩 부서장을 지낸 스탠포드대학 금융공학 박사 출신 김병규 상무가 전담한다.

함정운 한국운용 상무는 “기존ELS에 비해 높은 환매수수료 부담을 가진 투자자나 낮은 시중 금리에 실망한 투자자, 또는 장기 안정적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효과적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며 ”ELS의 간접투자 수단을 제공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시중금리+알파 수익을 추구해 안정된 노후설계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DB대우증권과 동양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과 부산은행,외환은행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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