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동반자]삼성증권, 저행사가 ELS

- 저행사가로 조기상환 가능성 높여..리스크 관리에 최적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삼성증권은 100세 시대를 함께 살아갈 상품으로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저행사가 ELS(주가연계증권)을 추천한다.

지난 8월 출시된 저행사가 ELS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조기상환 가능성 높여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최대한 원금 손실 위험을 낮추면서 일정한 수익을 주기적으로 얻을 수 있게 하자는 아이디어에서였다.

삼성증권 ‘저행사가 ELS’는 설정 6개월 후 조기상환 가능성이 91%에 이르는 상품으로 홍콩지수(HSCEI)와 유로지수(EuroStoxx50)를 매 6개월마다 관찰해 관찰 시점의 지수가 조기상환 행사가 이상이면 수익을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다.

최초 기준가격의 80%까지 조기상환 행사가를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이는 결국 조기상환 기회를 놓칠 때마다 손실 상환될 확률이 높아지는 위험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을 받고 재투자에 나서는 경우가 3년 만기까지 보유한 후 수익상환 받을 때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점도 장점이다. 조기상환 시 발생한 수익금까지 재투자돼 복리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ELS의 조기상환은 수익실현의 의미뿐만 아니라 리스크 관리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시점에서 연 4% 수준의 수익상환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가져갈 수 있다면 저금리 시대의 대안상품으로서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상품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단위로 계약하는 POP UMA도 주목할 만하다. 신속한 상품 리밸런싱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진정한 의미의 투자일임이 강점인 상품이다. 시장이 급변할 때 지점을 방문해야만 대응을 할 수 있다보니, 이 과정에서 적절한 리밸런싱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상품은 잦은 상품 리밸런싱이 이뤄져도 일정한 수수료 외에 추가비용부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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