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5.5% ELS 판매…니케이지수 등 기반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4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5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ELS 15813호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 조기상환 평가주기는 매 6개월이다.

조기상환조건은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이며 원금손실조건이 45%로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높인 구조이다. 상환조건 충족 시 연 5.50%(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 비슷한 구조의 ELS15713호는 모집한도(150억원)를 초과하는 청약이 몰린 바 있다.

이번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www.nhqv.com) 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44-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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