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證, 최대 연11.8% 추구 ELF 출시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최대 연11.8% 수익 추구형 ELF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최대 연11.8% 수익을 지급하는 지수연계펀드(ELF) 상품을 오는 8일 오전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하이 K-H 증권 투자신탁 14호(ELS-파생형)`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으로 코스피200 지수와 HSCEI 지수(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연계 ELF 상품이다.

상품 가입후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코스피200과 HSCEI 두 지수의 지수가 최초 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연11.8% 수준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한 지수라도 각각의 기준지수의 55%(수익률 기준으로 -45%) 미만으로 하락(장중 포함)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보존이 추구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지점 또는 콜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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