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 원금손실 가능성 줄인 ELS 판매

[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원금손실 나는 기준가를 40%까지 낮춘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6일까지 판매한다.

부자아빠 ELS 2225회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만기까지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기준가 대비 40% 밑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2.6% 수익을 받는다.

같은 기간 중 코스피200지수와 HSCEI, 현대모비스와 LG전자, 현대중공업과 신한지주,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함께 판매된다. 최소 1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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