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證, ELS 3종 공모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HMC투자증권이 ELS 3종을 공모한다.

HMC투자증권(001500)은 오는 12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11.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393호)과 삼성화재, NH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51.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394호)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20.0%의 수익을 추구하는 양방향 원금보장형 ELS 1종(395호)도 공모한다.

'HMC투자증권 ELS 393호'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코스피200)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3개월), 85%(6개월), 80%(9개월), 75%(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1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94호'는 삼성화재와 NH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화재, NHN)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1.0%(연 1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95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10월 14일)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6개월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7%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4%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 평가일 지수가 80~10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6%의 수익을 지급하고 지수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2%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약 지수가 기준지수의 120% 초과로 상승했다가 만기평가일 지수가 기준지수의 80%인 경우, 양방향으로 수익이 발생하여 120% 초과시 4% 수익 확정, 하락에 따라 최대 16%의 수익이 확정되어 만기일에 최대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93호, 394호는 고위험, 395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393호가 50억원, 394호, 395호가 3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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