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 월급처럼 이자받는 ELS 판매

[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17일부터 20일까지 매월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판매한다.

`부자아빠 ELS 2261회`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매월 정해진 날에 두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50% 이상이면 월 1.03% 이익을 준다. 연 단위로 환산하면 12.36% 이자를 받는 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도 있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에 두 지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원금이 보장된다.

같은 기간내 코스피200지수, 코스피200지수와 HSCEI, 코스피200지수와 S&P500지수,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 LG화학과 현대중공업,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함께 판매된다.

최소 1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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