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에서 매달 1%씩 용돈 받아가세요"

- 월지급식 등 ELS 12종 판매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매달 1%씩을 지급하는 월지급식을 포함해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12종을 오는 2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규모는 총 580억원이다.

`ELS 3472호`는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코스피200과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로 원금은 보장되지 않고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원금의 1%(세전 최대 연 12%)를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전체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종가 중 어느 하나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만기에 원금이 상환된다.

이밖에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3470호), 코스피200, 코스피200과 HSCEI, S-Oil과 OCI, 현대차와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자와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와 LG화학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471, 3473~3481호) ELS도 함께 발행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470호`는 저위험(4등급), 나머지 상품들은 모두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25일부터 오는 28일 오후 1시까지 판매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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