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위안화에 투자하는 DLS 공모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영증권(001720)은 오는 4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과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영DLS 130회`는 달러(USD)-위안화(CNY) 오전 고시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만기 평가환율이 최초 기준환율보다 위안화 가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승하면 연 7.00%의 수익을 제공한다. 오는 3일 오후 5시에 청약을 마감한다.

`신영ELS 2360회`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를 연계한 3년 만기 상품으로 최대 연 11.6%의 수익을 추구한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포스코와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신영ELS 2361회`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13.7%의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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