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안정성 높인 ELS모집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일까지 원금 손실 가능 구간을 낮춘 `부자아빠ELS2370회`를 포함한 ELS 7종을 47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부자아빠 ELS 2370회는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는 스텝다운형이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이상이면 연 15%의 수익이 달성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45%(연 15%)의 수익을 지급 받는다.

만약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45%까지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아울러 코스피200, 코스피200/HSCEI, 하이닉스/GS건설, POSCO/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7종을 모집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7월 14일, 경제중심 종합일간지 `이데일리` 신문창간
▶ 이데일리ON, 무료로 이용하는 실시간 현재가 조회 1666-2200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방에서 만나는 가장 빠른 경제뉴스ㆍ돈이 되는 재테크정보 - 이데일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