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금융명품대상 출품작]유진證 `유진 챔피언 ELF&ELS`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올해 유진투자증권(001200)(대표 유창수, 사진)이 이데일리 금융명품대상에 출품한 `유진 챔피언 ELF&ELS`는 시장에 출시된 모든 ELF(주가연계펀드)를 대상으로 다양한 구조의 상품을 제공하고자 개발됐다.

채권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ELS·ELF의 상품적 특성에 맞춘 선택적 상품 접근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자사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는 업계 현실을 타파, 시장에 출시된 모든 ELF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 구성이 가능하고 높은 쿠폰(이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즉 다양한 구조의 상품을 제공하고, 회사의 판매수수료를 줄여 높은 수익을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저보수 정책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지난해 총 167건의 상품을 판매, 업계 최고 수준의 상품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했다. 또 매주 다른 증권사의 공모·사모 ELS를 비교, 분석해 최우선 상품 조건을 선별후 ELF로 판매했다. ELF내 편입 ELS 발행사를 다변화 함으로써 발행사 신용리스크의 분산을 도모했다.

이 상품의 특징 중 하나는 주가지수 최고점 부근에서는 개별종목형 상품보다 안정적인 지수형 상품 중심으로 라인업을 개편한다는 점이다.

시장의 반응도 좋았다. 지난해 1070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 아울러 `원금+3%`를 보장하는 특판 상품도 선보인 가운데 1.35대 1의 경쟁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자사 상품 위주의 판매가 아닌 시장 전체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저보수 정책으로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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