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연18% 고수익 ELD상품 한정판매..원금보장

[이데일리 이현정 기자] 우리은행은 18일 원금이 보장되고 국내 증시에 투자해 최고 연 1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주가지수 연동 복합예금(ELD) `우리 이챔프(E-Champ) 복합예금1호`를 오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에 상승률에 따라 이자율이 결정되며 복합형(자산배분형)·단독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복합형은 원금이 보장되는 최고 연 8.1% 복합예금과 연 6.0% 정기예금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예컨대 1000만원짜리 복합형 예금 가입 고객은 우리은행의 일반 정기예금 금리 (3.7%)보다 2.3%포인트 높은 6.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복합예금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정기예금에 가입할 수 있다.

주가에 관심이 많고 좀 더 적극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은 최고 연 18.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단독형 복합예금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저축기간은 1년이며 1000억원 한도다.

▶ 7월 14일, 경제중심 종합일간지 `이데일리` 신문창간
▶ 이데일리ON, 무료로 이용하는 실시간 현재가 조회 1666-2200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방에서 만나는 가장 빠른 경제뉴스ㆍ돈이 되는 재테크정보 - 이데일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