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ELS 8종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오는 22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신ELS 1811호`는 하이닉스와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종가를 기준으로 최대 연 28.02%의 수익을 지급한다.

STX조선해양과 한진해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ELS 1812호`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연 30%의 수익을 추구한다.

`대신ELS 1813호`와 `대신ELS 1816호`는 각각 삼성전자·OCI,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밖에 원금보장형 상품인 `대신ELS 1814호`, `대신ELS 1815호`와 월 지급식 상품인 `대신ELS 1817호`, `대신ELS 1818호` 등도 판매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23일이다.

김두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 상품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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