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 원금손실 관측조건없는 ELS

- 안정성 강화한 스텝다운형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원금손실 관측 조건을 없애 안정성을 강화한 LG전자, S-oil 기초자산의 `부자아빠 ELS 2658회`를 6일부터 3월 8일까지 10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2658회`는 3년 만기 6개월마다 상환을 관측하고 LG전자, S-oil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이상 이면 연 14.00%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상환 조건은 최초기준가의 55%로 완화돼 조건 만족 시 15.0% (연 5.00%) 수익 달성된다. 또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크게 하락시 원금손실 가능성이 생기는 원금손실 관측 조건을 없애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장점이다.

이대원 한국투자증권 에퀴티(Equity) DS부 부장은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넘어서며 안정성이 강화된 상품에 대한 투자자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원금 손실을 제한하고 싶다면 지수형이나 원금손실 관측조건이 없는 개별 종목형 ELS에 관심가질만 하다"고 말했다.

같은기간 KOSPI200, KOSPI200/HSCEI, KOSPI200/S&P500, KOSPI200/하이닉스, 삼성전자/OCI 기초자산의 총 ELS 7종을 7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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