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벚꽃과 함께 찾아온 三國지수 ELS

- ELS 11종 판매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7일부터 20일 오후 1시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11종을 총 61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ELS 4316호`는 KOSPI200 / HSCEI /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구조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이상의 손실이 발생한 적이 없다면 연14.2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14.20%로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 기간동안 각 기초자산의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일에 42.60%(세전 연 14.20%)로 상환된다.

반면 전체기간동안 각 기초자산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한다.

이외 KOSPI200,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보장형(4310~4312호), KOSPI200/HSCEI, KOSPI200/HSCEI/S&P500, S-Oil 보통주/삼성SDI 보통주, 대한항공 보통주/대우조선해양 보통주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4313~4315호, 4317~4320호)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4310~4312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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