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채권전환형 ELS 1종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영증권(001720)은 원금보장 기회를 추가한 월 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오는 10일까지 독점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하는 ELS는 금융투자협회로부터 3개월간 배타적 상품 사용권을 획득한 상품"이라며 "자동조기상환 없이 발행 6개월 이후 매월 정해진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 대비 105% 이상이면 채권형 구조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판매하는`신영ELS 2696회`는 현대중공업과 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관계자는 "이번 ELS 상품은 재투자위험 없이 중장기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채권전환형 이벤트가 발생하면 자동조기 상환없이 원금 및 약정된 월 수익이 무조건 지급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채권전환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고 투자 기간에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 관련기사 ◀
☞[머니팁]신영증권, ELS 2종 판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실시간 뉴스와 증권거래, 내 손안의 금융시장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2.0
▶ 국내 최고 증권 전문가 방송 이데일리 ON, 고객상담센터 1666-2200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