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투자자, 한투증권 집단소송 취하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18일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주가연계증권(ELS) 제289회(원금비보장형)`의 손실과 관련해 계열사인 한국투자증권에 제기됐던 집단소송이 취하됐다고 밝혔다.

개인투자자 김모씨를 비롯한 3인은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007년 발행한 ELS의 만기상환금 지급위험을 피하기 위해 백투백 헤지거래를 한 도이치방크아게가 KB금융 보통주를 대량 매도해 손실을 일으켰다고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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