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운용 "ELF로 최대 33% 수익 노려볼까"

- KB와이즈그린 ELF 출시
- 기초자산 삼성전자·LG화학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KB자산운용은 최대33%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KB 와이즈그린(WiseGreen) 2스타 주가연계펀드(ELF) 1호`를 출시해 KB국민은행과 삼성생명, 수협은행, KTB투자증권을 통해 29일까지 판매한다.

`KB WiseGreen 2스타ELF 1호`는 녹색산업을 이끌어가는 국내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LG화학 주가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3년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조건 충족시 6개월부터 매월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3개월~24개월), 75%(25개월~30개월), 70%(31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1%수준의 수익을 확정하게 된다.

만기시 펀드수익률은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대비 70% 이상이거나, 운용기간동안 50%를 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3%(연11%수준)로 상환된다. 다만, 운용기간 동안 50%를 초과 하락한 종목이 있고, 만기평가시점에서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만기 전 환매시 환매금액 3%를 환매수수료로 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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