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위안화 DLS` 출시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현대증권이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중국 위안화 환율에 투자하는 상품을 내놨다.

현대증권(003450)은 2일 ‘위안화 DL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위안화 DLS’는 오는 6일까지 1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USDCNY(미달러당 중국위안화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연 8%의 수익을 추구하고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USDCNY(미달러당 중국위안화환율)의 평가환율이 매 3개월마다 최초 기준환율의 98.5% 이하로 하락한 경우 coupon 수익률(3개월 : 2%, 6개월 : 4%, 9개월 : 6%)을 지급하고 자동조기 상환된다.

반면, 자동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98.5%이하이면 coupon수익률(연 8%)과 원금을 지급하고,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98.5%초과이면 coupon 없이 원금보장으로 종료된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관련기사 ◀
☞현대증권, 50주년 기념 `우수고객 초청 골프 대회` 개최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실시간 뉴스와 증권거래, 내 손안의 금융시장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고객상담센터 1666-2200 | 종목진단/추천 신규오픈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