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ELS 3종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동부증권(016610)이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선보인다.

동부증권은 오는 17일까지 원금보장형 상품과 월지급식 상품 등 ELS 3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부 happy+ ELS 제909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최대 18.0%의 수익을 추구한다.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ELS 제910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원금의 0.9%(연 10.8%)를 지급한다.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ELS 제911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으로 투자기간의 가격 변동에 관계없이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개월), 95%(8개월), 90%(12개월), 85%(16개월), 80%(20개월)이상이면 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2.0%의 수익이 지급되며, 65%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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