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DLS 1종·ELS 9종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파생결합증권(DLS)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9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1일까지 금 현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신한금융투자 DLS 332호’를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1년 만기 상품으로 최대 수익률 30%를 추구하며 손실이 아무리 커도 원금의 95%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ELS 5454호’는 삼성전자와 LG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 상품이다.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0.40%(연 4.80%)의 월수입을 지급한다. 투자 기간 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원금을 상환한다. 하지만 최초 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KOSPI200, S&P500, LG화학, 현대백화점 등을 기초자산으로 다양한 수익 구조의 ELS 상품을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실시간 뉴스와 증권거래, 내 손안의 금융시장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고객상담센터 1666-2200 | 종목진단/추천 신규오픈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