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6종·DLS 3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양한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파생결합증권(DLS) 3종을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KOSPI200, 유로스톡스(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 ‘ELS 7444호’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6개월 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6.20%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상환 시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수익으로 보장한다. 각 기초자산 종가 가운데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EUROSTOXX50은 프랑스, 독일 등 유로존 12개 국가의 블루칩 50개 기업 주가흐름을 반영하는 유럽의 대표지수”라며 “최근 미국에 이어 유럽 경기지표도 회복세를 보이기 때문에 투자매력이 높은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6~8%대 수익구조를 갖춘 ELS 5종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USD/CNH)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상품 ‘DLS 466호’도 공모한다. 만기에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 기준환율의 100% 이하인 경우 연 6.8%의 수익으로 상환한다.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를 초과하면 원금만 돌려준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시 수익이 발생하는 ‘TBT UP’ DLS 등 6~8%대 수익구조의 DLS 2종도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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