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ELS장점에 보험 혜택까지"

- ELS프로변액보험 선봬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1일 주가연계형증권(ELS)에 보험의 혜택을 더해 고객의 투자 선택의 폭을 넓힌 ‘무배당 ELS프로 변액보험’을 신한은행을 통해 선보였다.

ELS(Equity Linked Securities)는 예금보다 높은 수익과 개별 주식투자보다 안전한 투자를 지향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ELS프로주가지수연계형 펀드를 통해 안정성을 추구하는 구조의 ELS를 선별해 투자한다.

또 ELS의 수익 상환 때에도 같은 조건의 ELS에 자동적으로 재투자한다. 이로써 고객들은 단 한 번의 보험 가입으로 ELS에 장기 투자하며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 수익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설명이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일시납으로 가입 가능하며, 3000만원 초과 보험료는 초과부분의 0.7%~1%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또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을 할 수 있고, 연금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이 밖에 시장 상황에 맞게 주식형, 채권형, 머니마켓펀드(MMF)형 등으로 수수료 없이 연 12회 펀드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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