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투자풀 MMF운용사 교체않기로 (이데일리)

현대투신·한국투신·대한투신·LG투신 등 4개사가계속해서 연기금투자풀 MMF를 운영하게 됐다. 21일 기획예산처는투자풀운영위원회를 개최, 연기금투자풀 MMF 운용펀드 4개에 대한 재선정평가결과 새로운 운용사의 선정없이 기존 4개 운용사로 하여금 계속운용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산처는 이번 MMF 운용펀드에 대한 재선정 결과를 보면 모든 펀드가수익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성과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수익률측면에서는 자산운용업계 동일유형 펀드중 실현수익률 상위 1~ 4위를투자자펀드가 차지했다. 또한 MMF 금리리스크 관리지표인 장부가와 시가간의 괴리율도 안정적으로유지하는 등 리스크 관리능력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함께 높은수익을 실현할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통해 미래의 수익가능성이 매우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석 기자 (vbki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