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투증권, `이자플러스 펀드` 시판 (이데일리)

현투증권은 오는 24일부터 `이자플러스 펀드`를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로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하면서신탁재산의 10%이하는 차익거래 등을 통한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신탁재산의 85% 정도는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10%이하는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 등에 투자하여 추가수익을 얻는것을 기본전략으로 하고 3개월 이상 안정적인 투자성향을 지닌 고객에게유리하도록 설계됐다. 또 이자플러스펀드는 금리변동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펀드만기와편입자산의 만기를 근접시키는 듀레이션 매칭전략을 구사하고, 펀드의위험관리를 위해 투자대상 선정부터 운용과정까지 전과정을 심사하는컴플라이언스와 리스크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투증권 투신영업추진부 김종록 부장은 "이 상품은 저금리로 인해 마땅한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시중부동자금을 겨냥한 펀드로채권수익률+알파(α)의 수익을 목표로 안정지향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