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카드채 전용펀드 판매 (이데일리)

미래에셋투신과 한국투자신탁증권에 이어대한투자신탁증권도 카드채 전용펀드 판매에 들어갔다. 20일 대투증권은 "오늘 법인의 요청으로 400억원규모의 사모형식 카드채전용 펀드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3개월형으로 현대카드, LG카드등카드채 및 CP에 95%까지 투자하며 제시수익율은 6~7%수준. 대투는 "오늘 정식으로 인가신청에 들어가 오는 24일부터 일반 판매에도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펀드명은 "인베스트플러스사모 채권펀드"로 단기(3개월), 중기(6개월), 장기(1년형) 등 3종류. 삼성, LG,국민카드 등의 카드채 및 CP에 95%까지 투자할 방침이다. 한상복 기자 (bol@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