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원금보존형 ELS펀드 판매 (edaily)

[edaily 김병수기자] 한미은행(16830)(www.goodbank.com)은 주가지수가 하락해도 만기 이자가 지급되는 원금보존형 ELS펀드를 26부터 30일까지 1주일동안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도이치은행그룹계열인 도이치투신운용이 운용한다. 상품종류는 만기지수가 0%이상 상승시 연7.0%의 이자가 지급되는 "도이치 All-in 채권투자신탁 1호"와 만기지수가 -5%까지 하락해 연6.2%까지 이자가 지급되는 "도이치 All-in 채권투자신탁 2호" 2종류가 있다. 이 상품은 펀드신탁재산의 95%가량이 국공채 및 AAA등급 은행채에 투자돼 만기에 원금을 보존하고 ELS투자를 통해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기존 ELS 펀드가 주가지수상승시에만 수익이 발생하는 것과 달리 주가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이 보존될 뿐만 아니라 수익이 지급되는 투자상품이다. 최저가입금액은 500만원이상이고, 투자만기는 1년이상이다. 분리과세 및 비과세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김병수기자/bski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