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투신운용, 원금보존형 펀드 출시 (edaily)

[edaily 이경탑기자] PCA투신운용은 원금보존형 펀드상품인 PCA HSBC 인컴플러스 6를 HSBC은행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PCA HSBC 인컴플러스 6는 주가상승시는 물론 주가가 최대 31% 하락시에도 3년간 18%(매년 6%)의 수익을 보장한다. 이 펀드는 총자산의 90.3%를 국채에 투자하여 만기시 원금보존을 추구하며, 나머지 9.7%를 옵션(Warrant)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가로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매년 수익을 현금으로 정산하여 지급하므로 투자기간 동안의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투자할 경우에는 분리과세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7월8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최소가입금액은 300만원이다. 투자기간은 3년으로 환매수수료는 설정일로부터 3년 미만 1000좌당 60원이 부과된다. 이경탑기자/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