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후순위채 ELS펀드 4종" 6차 모집 (이데일리)

대한투자증권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후순위채ELS 펀드 4종을 신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되는 "6차 ELS펀드"는 불스프레드형 2종과 넉아웃옵션형 2종등 총 4종이다. "인베스트 BULL후순위채 ELS 펀드(6개월형,1년형)"는 최저수익 1%를보존하면서 펀드의 만기시 주가지수가 가입시 주가지수 보다 떨어지지않기만 하면 8.0%의 고정수익을 지급하며 주가가 10%~0% 미만 하락한경우에는 하락률의 70%인 최저 1%~최대 7.98%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10% 이상 하락한 경우에도 최저수익 1.0%가 지급되는 최저수익 보존형상품으로 6개월형과 1년형 등 2종이 있다. "인베스트 지수연동 후순위채 20 ELS펀드" 역시 최저수익 1%를 보존하면서주가가 상승할경우 추가수익을 얻을수 있는 6개월형 상품으로 만기까지한번이라도 주가가 20%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연 7%의 고정수익을 지급하며지수가 0~19.9% 사이에서만 상승한 경우에는 상승률의 30%가 수익으로 지급된다. 또한 "인베스트 지수연동 후순위채 40 ELS펀드"는 만기까지 지수가한번이라도 주가가 40%이상 상승한 경우 연 5%의 고정수익을 지급하며지수가 0~39.9% 사이에서만 상승한 경우에는 상승률의 45%가 수익으로지급되어 최저 0~최고 17.9%(연35.8%)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이상품역시 6개월형 상품이다. 대한투자증권의 이척중 상품개발부장은 "이번에 발매되는 상품의 특징은고수익 채권에 주로 투자되어 채권부문 수익률(약7%수준)이 높다는 것이장점으로 "BULL후순위 펀드"의 경우 향후 주식시장이 현재수준을유지하거나 5%정도 하락하더라도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을 얻을수있다"고 말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