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지수연동 ELS후순위채펀드 7차 모집 (edaily)

[edaily 이경탑기자] 대한투자증권은 최저수익보존형 등 7차분 후순위채형 ELS펀드 5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만기 6개월형인 "지수연동20후순위채펀드"는 연 2%의 최저수익을 보존하면서 기간중 주가가 20% 이상 상승시 연7%의 고정수익이 지급되고, 만기까지 지수상승률이 20% 미만에 그칠 경우 상승분의 30%가 고정수익으로 지급된다. 이로써 최저 연2%에서 최대 연13.8%가 지급된다. 1년형인 "지수연동40후순위채펀드"는 기간중에 주가가 40%이상 상승시 연5%의 고정수익을 지급하고 만기까지 40%미만 상승시에는 상승분의 90%가 고정수익으로 지급되어 최저 0%에서 최대 35.9%가 지급된다. 또 1년형 상품인 "지수연동40후순위채펀드"는 최저 3%의 수익을 보존하면서 만기시에 주가가 10% 이상 하락하거나 만기까지 주가가 40%이상 상승시 최저수익인 3%의 고정수익을 지급하고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고 만기까지 현수준을 유지하는 경우 6.0%의 고정수익을 제공한다. 만기때 40%미만 상승시에는 상승분의 30%가 고정수익으로 지급되어 최저 3%에서 최대 17.9%까지 수익이 지급된다. 이외 불스프레드옵션형 상품인 "지수연동BULL후순위채펀드"는 6개월형과 1년형 2종으로 최저 연 1%의 수익을 보존하면서 만기까지 설정일 대비 주가가 하락만 하지않으면 연8%의 수익을 보존하고, 주가가 10%까지 하락하더라도 초과수익이 가능한 상품구조로 설계됐다. 한편 대투증권은 앞서 실시한 6차 모집까지 총 3000억의 자금이 모였다고 덧붙였다. 이경탑기자/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