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1조원에 지분인수 "사실과 달라"-외환은행(edaily)

외환은행(04940)은 매일경제신문이 16일자 가판에보도한 ‘외환은행 1조에 팔린다’란 보도와 관련, "기사내용은 사실과다르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자본금 증대를 통한 영업력 강화를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중에 있으며, 그 방안중 하나로 외자유치를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강조했다. 매경은 "미국 론스타펀드에 수출입은행 보유주식(지분율 32.50%) 전부와독일 코메르츠방크 보유주식(지분율 32.5%) 일부를 포함해 총1억7000만주에 달하는 외환은행 주식을 주당 5500~6000원에, 총 1조원전후에서 매각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양효석 기자 (hsy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