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투증권, 세이프존 2주만에 1000억이상 판매

제투증권은 28일 `세이프 존` 주식혼합형 펀드가발매 2주만에 총 1000억원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제투증권은 "세이프존이 원금보존형 펀드(또는 ELS 펀드)와 공격적인 일반주식형 펀드의 중간 형태로 공격적인 주식투자자와 손실에 대해서방어장치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 조건을 골고루 수용한데 따른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이프 존 펀드는 포트폴리오 보험기법(Portfolio Insurance)을 통해운용기간(6개월) 중 주가 하락률이 25%보다 낮으면 하락률에 상관없이펀드 손실률을 3% 수준으로 제한하는 구조의 상품이다. 반면 주가 상승시주가 상승률의 90% 수준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경탑 기자 (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