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채 창구판매로 1090억원 매출(E-daily 4.8)

한국은행은 1년이하 통안채 창구판매에서 1090억원이 매출됐다고 밝혔다. 7일 한은의 관계자는 "지준관계로 1년물이하등 통안채 창구판매 총 규모가 1090억원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날 통안채 창판금리는 1년물의 경우 8.35%로 전일 최종호가대비 2bp 내렸으며 6개월이하 단기물은 직전 창판금리와 보합수준으로 실시됐다. 한편 만기물량은 50억원 수준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edaily 박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