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 첨단주 투자 펀드 판매 (edaily 4.10)

대한투신이 실적과 성장성을 갖춘 업종대표주와 첨단기술주에 투자하는 "윈윈 뉴밀레니엄 조현선펀드"를 15일까지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장세전망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되 분산투자보다는 주도주에 대한 집중투자로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을 확보한다. 이 펀드는 또 거래소에 70%, 코스닥에 30%를 투자하며 업종대표 우량주 및 정보통신, 반도체, 네트워크장비, 하이테크주를 집중 편입한다. 6개월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면제되며 3개월미만은 이익금의 70%, 6개월미만에는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부담해야 한다. 펀드는 최근 서경-쉐르파 수익률게임에서 운용실적 1위를 차지한 조현선 펀드매니저가 운용한다. 조 펀드매니저는 "종합주가 800-850포인드대에는 주식비중 80%이상, 850-900포인트대 80%, 900-950포인트대 60%, 950-1000포인트대 50%, 1000포인트대 30%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aily 박호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