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대손보사 국내지점 예비허가- 금감위(E-daily 4.28)

금융감독위원회는 28일 제8차 정례회의를 열고 영국의 로얄 앤드 썬 얼라이언스 보험의 한국지점 설립 예비허가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로얄 앤드 썬 얼라이언스 보험은 30억원의 영업기금으로 국내에서 화재보험, 자동차보험, 해상보험, 배상책임보험, 상해보험, 기계-기술보험, 특종보험 등의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로얄 앤드 썬 얼라이언스 보험은 1845년에 설립돼 98년말 자본금 5억1600만파운드, 전세계 55개국에 4만4000여명의 직원을 둔 영국 최대 손해보험사다. edaily 조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