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투신,백인기고문 사장내정(edaily 5.25)

한빛투신운용 백인기(白仁基)고문이 신임사장으로 내정됐다. 한빛투신운용은 27일 주총에서 서광하 현사장이 퇴임하고 후임사장으로 백인기고문을 선임할 예정이다. 백인기 신임사장 내정자는 연세대 법학과, 뉴욕대 MBA를 졸업하고 69년 상업은행에 입사했다. 국제금융부장과 신탁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역임한뒤 지난 4월 한빛투신운용 고문으로 재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