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대투 주총 신임사장등 경영진 선임(edaily 5.25)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경영진 선임과 증권사전환을 의결한다. 한국투신은 10시 주주총회에서 홍성일 신공항고속도로 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며 상근감사위원에 박종칠 비씨카드상무, 사외이사에 정종락 연세대 상경대교수, 정규재 한국경제논설위원, 이철송 한양대 법대교수, 한건석 전KDB홍콩사장, 황재성 세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홍성일 신임사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삼성항공이사, 삼성중공업 경영기획실이사, 삼성증권 리테일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하고 신공항고속도록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대한투신은 11시 주총을 열고 이덕훈 KDI금융연구팀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한다. 또한 상임감사에 박효관 새한종금이사, 사외이사에는 강종만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웅조변호사,김상훈 산경M&A캐피탈회장, 장용성 매일경제 경제부장 겸 인터넷부장, 김웅조변호사, 남궁정 대한부동산신탁사장등을 선임한다.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은 각각 증권사 전환과 운용사 독립에 따른 영업양도를 승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