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제는 시장신뢰 높이는 계기될 것 - 이 재경장관(edaily 5.31)

이헌재 재정경제부 장관은 31일 "현대문제는 장기적으로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공함으로서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장관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가진 주한미국 및 EU 상공회의소 회장단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앞으로 기업개혁에 정부가 직접 나서는 일은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정부는 투명하고 책임있는 기업경영 관행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제반여건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daily 안근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