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오리온투신 증권사전환 인가 (e-daily 6.10)

금융감독위원회는 9일 동양오리온투신의 증권사전환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동양오리온투신은 다음달 말까지 증권사와 투신운용사로 분리된다. 금감위는 이와함께 영업정지중인 한국상호신용금고(인천)의 자산과 부채를 계약이전 받고 신은금고(서울)의 전액출자로 설립되는 신한국신용금고(인천)의 영업을 인가했다. 신한국금고의 영업은 오는 23일부터 이뤄지며 한국금고의 영업정지로 거래가 묶였던 예금자 등 기존 거래자들은 신한국금고와 거래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edaily 허귀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