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대투 민영화계획 9월말까지 마련- IMF LOI(edaily 7.14)

정부와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의 경영정상화 및 민영화 계획을 오는 9월말까지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또한 기존 장부가 펀드에 대한 투신(운용)사들의 투자를 줄이도록 금감위가 지속적으로 권장, 연말까지 남아 있는 장부가 펀드 잔액이 최소화되도록 유도키로 했다. 아울러 금감위는 투신(운용)사와 계열사간의 잠재적 이해상충을 최소화하도록 권한을 행사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IMF와의 최종 정책의향서(LOI)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