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아이투신운용 설립 인가- 금감위 (edaily 7.21)

금융감독위원회는 21일 미래에셋투신운용과 아이투신운용 등 2개투신사의 설립을 인가했다. 미래에셋투신운용은 E*미래에셋증권이 대주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투신사로 전환할 수 없어 신규로 설립한 투신사다. 자본금은 100억원이며 채권연구원의 김경록박사가 대표이사로 내정돼 있다. 아이투신운용은 정몽규 현대산업개발사장이 63.3%를 출자한 회사로 구자삼 전 대우증권이사가 대표이사로 내정돼 있다. 자본금은 158억원이다. edaily 박호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