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CBO 투기채 33% 의무편입(e-daily)

정부는 중견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위해 향후 발행될 프라이머리 CBO는 투기등급이하 채권을 33%이상 의무편입토록 표준화 할 방침이다. 또 회사채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현재 10조원을 목표로 조성중인 채권전용펀드를 10조원이상으로 추가조성할 계획이다. 추석을 앞둔 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은행들의 기업신용대출을 확대하도록 지도키로 했다.한국은행은 이를위해 환매조건부채권매입을 통해 은행들에 대한 유동성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위원회 한국은행은 3일 오전 금융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금시장 안정대책을 확정해 이날 오후 2시쯤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