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과세 가능한 원금보존형펀드 발매 (Edaily)

제일투신증권은 분리과세 가능한 원금보존형 펀드를 오는 11일부터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BIG & SAFE 분리과세 혼합펀드"는 연말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에 대비, 1년이상 가입시 수익자의 선택에 따라 분리과세가 가능할 뿐 아니라 채권 및 유동성자산의 이익금 범위내에서 주식에 투자운용하는 원금보존형상품이다. 종합과세에 해당되지 않은 일반고객도 1년이상 가입시 분리과세가 가능하다. 이 펀드는 또 3년이상 투자시 투자원금에 채권수익률과 추가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일투신증권은 설정초기 대형성장주인 삼성전자, SKT, 한국통신과 대형 가치주인 포철,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한전 그리고 중소형성장주인 대덕전자, 이루넷, 앤씨소프트 및 중소형가치주 인 태평양, 전기초자, 웅진닷컴, 호남석유, LG건설에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edaily 박호식기자